고요한 산골짜기 끝자락 작은 쉼터
바순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바순골
평생을 도시에서 살았던 우리는
한적한 숲, 푸르른 들판을 찾아 여행하길 좋아했어요.
낯선 여행지에서도 자연은 늘 편안함과 활력을 주었습니다.
자연 속 작은 쉼터를 만들고 싶은 꿈은 그렇게 시작되었어요.
어딘가에 숨어 있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우리만의 작은 숲을 찾으러 다니길 아홉달째
감나무와 다랭이 논이 가득한 작은 시골 마을 끝자락
동서남북이 울창한 산으로 둘러싸인 골짜기를 만났습니다.
2022년 5월 바순골
어린 감나무들과 수년째 경작을 쉬고 있던 아홉단의 다랭이논
아침에는 해가 깊게 들어와 온몸을 감싸고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짙은 산 능선이 만들어 낸
우물 속에 빠진 듯한 달과 별을 마주합니다.
새 지저귀는 소리, 풀벌레 소리,
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 소리에 귀 기울이면
마음 속 깊이 평온함이 찾아옵니다.
어린 감나무들과 수년째 경작을 쉬고 있던 다랭이논
시골민박 바순골
살랑살랑 골짜기 바람에 넘실대는 어여쁜 호밀밭
사랑하는 이와 함께 바순골에서 쉬어 가세요.
Location
경상북도 상주시 내서면 고곡3길 138-41
138-41, Gogok 3-gil, Naeseo-myeon,
Sangju-si, Gyeongsangbuk-do,
Republic of Korea
Bank
농협 302-7577-2417-51 송태윤
사업자번호 634-09-02648
농어촌민박신고번호 제16-상주-2024-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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